폴 김 목사 유튜브 채널 계획서
설교 채널이 아닙니다. 정보 채널도 아닙니다.
이민자의 삶 한복판에서 환대를 실천하는 한 목사의 진짜 이야기입니다.
채널은 세 가지 유형의 영상으로 구성됩니다. 각 유형이 서로 다른 시청자를 끌어오고,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.
첫 영상이 채널의 방향을 결정합니다. 순서대로 찍을 필요 없습니다. 준비되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.
이 원칙이 지켜지는 한 채널은 브랜드로 성장합니다.
장비가 완벽할 필요 없습니다. 스마트폰으로 시작해도 됩니다.
준비가 아니라 시작이 채널을 만듭니다.
맞습니다. 목사님의 이름이 신뢰이고, 신뢰가 HebronGuide의 문입니다.
사람들이 폴 김 목사를 알게 되면 → 환대를 보고 → HebronGuide를 찾고 → 교회를 만납니다.
이것이 25년 목회가 디지털로 확장되는 방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