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주 중앙일보는 1974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창간되어 50년이 넘는 역사를 쌓은 미주 최대 한인 종합 일간지입니다. LA 본사를 중심으로 뉴욕·시카고·애틀랜타·시애틀·댈러스 등 주요 한인 도시에 지사와 지면을 두고 있어, 재외 한인의 하루를 가장 넓은 지면에서 담아 왔습니다.
HebronGuide가 미주 중앙일보를 환대의 라운지에 가장 먼저 등재한 이유는 명확합니다. 각 도시 한인의 생활·법률·세무·행정 변화를 가장 빠르게 공공 사실 기반으로 보도하기 때문입니다. HebronGuide의 각 도시 FAQ 작성 과정에서 공식 영사·세무 변경 사항을 교차 확인할 때 미주 중앙일보 보도가 자주 기준점이 됩니다.
HebronGuide는 미주 중앙일보를 **대체하지 않습니다**. 뉴스는 그곳에서 보고, HebronGuide는 그 뉴스가 정착·귀국·주재의 길목에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큐레이션합니다.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같은 공동체를 섬깁니다.